2025.08.26
방콕 여행 2일 차 일정
🚩코리도 호텔 체크아웃 - 살라 아룬 호텔 짐 보관
- 반 타띠안 ( 아. 점 먹기)- SCR 사탕수수 커피 - 왕궁
- 체크인 - make me mango Tha Tian -반 타이 마사지
- 살라 아룬 레스토랑 - Eagle Nest 바 왓 아룬 야경 즐기기
반 타띠안 (baan tha tien cafe)
392, 2 Maha Rat Rd,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살라 아룬 호텔에 짐 맡기고 근처에서
아침 겸 점심 해결하려고 길 가다 우연히 들어간 현지 식당.
입간판에 팟타이가 보이길래 바로 들어갔습니다.


✔️ 현금만 가능
✔️ 관광지 한가운데 있지만 가격 착함
✔️ 현지인 손님도 많이 오는 곳






✔️ 주문한 메뉴
새우팟타이, 파파야 샐러드
포크 바질 프라이드 라이스
콜라 & 코코넛 주스
총 365밧
코코넛 주스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날.
생각보다 입 맛에 안 맞았다.
새우팟타이 : 새우가 실하고 면도 쫄깃하고 단짠 맛 좋음.
파파야 샐러드 : 상큼, 쿰쿰 한 매력. 살짝 매운맛까지 반찬으로 딱.
포크 바질 라이스 : 바질 양이 많아 걱정했는데 은은한 향의 바질이라 맛있게 먹었다.
SCR CAFE
เลขที่ 390 Maha Rat Rd,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반 타띠안 식당에서 도보 2~3분 거리.



카페 외관은 깔끔하고 심플.
매장은 길고 좁은 구조이지만 아늑하고
화장실도 깨끗.
에어컨 시원하게 나옴.




✔️주문한 메뉴
ES YEN(Thai-Style Coffee)
Sugarcane Americano
추가로 Espresso
총 390밧 (약 17,090원)
타이스타일 커피 : 연유가 들어가서 약간 달달한 연유 라테 느낌.
슈가케인 아메리카노 : 사탕수수주스에 커피를 넣은 음료로 깔끔하고 청량한
단맛이 좋은 음료였다.
방콕 왕궁 후기
입장 시간 : 08:30 ~ 15:30
✔️드레스 코드
상의 : 어깨 가리는 반팔/긴팔
(민소매 위에 카디건, 블라우스 가능)
하의 : 긴바지 또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치마
(반바지, 미니스커트 불가)
신발: 규정상 샌들 쪼리 불가라던데, 실제로 많이들 착용함
쪼리도 크게 문제 없는 듯.
✔️입장권
현장구매가능
온라인도 가능.
저는 트립 닷컴에서 미리 예매하고 갔음.
✔️오디오 가이드 대여 추천.
관광 몰입도가 올라감.
✔️관람시간 1~2시간






별 기대없이 갔는데 웅장한 황금빛 건축물과
에메랄드 사원이 압도적이었다.
특히 에메랄드 사원은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
날씨가 더워서 고민했는데 가길 잘한 곳.
Make Me Mango Tha Tian
67 Maha Rat Rd,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마사지 가기 전 당 충전 하러 간 망고 디저트 카페
예약 없이 바로 갔는데 손님이 끊이지 않았고, 일본인 손님이 특히 많았어요.









✔️주문 메뉴
Mini Star Set1
망고스무디 + 망고 스티키 라이스 세트
망고는 잘 익어서 달고 신선했음.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고 있어서 스무디 먹다 얼 뻔 ㅋㅋ
망고 스티키 라이스 처음인데
의외로 계속 생각 나는 맛.
비가 와서 그랩이 안 잡히고
그랩 가격도 너무 비싸길래
페리 타고 카오산 로드 가기
🛳️노선: Orange Flag
🚩탑승 항구 : Tha Tien Pier
🚩하선 항구 : Phra Arthit
✔️티켓 가격 : 1인 16밧 (약 700원)
그랩처럼 막히지 않아 편리함.
구글 맵에서 항구 누르면
노선별로 출발 시간도 잘 나와있음.




이렇게 도착한 카오산 로드 마사지 샵
반 타이 마사지
이미 한국인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곳.



도착하면 웰텀티와 시원한 물수건 제공.
선물로 코끼리 지갑도 주심.
✔️받은 마사지
나는 발마사지 60분 300밧
남편은 타이 마사지 60분 300밧
총 600밧
팁은 1인당 50밧



마사지사님들 실력은 가격대비 최고.
가성비가 진짜 좋음.
시작 전 발 씻는 과정 없이 수건으로만 닦고 시작해서
조금 찝찝함.
천장이 낮고 좁은 구조, 인테리어가 정신없어 약간 답답한 느낌
“가성비 좋은 마사지”를 찾는 분께 추천!
단, 청결/공간감에 민감하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음.
*개인 적인 후기임*
살라 아룬 호텔 후기는 다음 편에서!
* 내 돈 내산 개인적인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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